제임스 최(James Choi) 선임고문은 주한 호주 대사를 역임했습니다. 재임 중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무역 및 투자 확대를 이끌었습니다. 특히, 인프라와 금융 서비스 산업에 중점을 두고, 한국-호주 간 수소 공급망 구축을 주도해 양국의 에너지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 과거에 주 덴마크 호주 대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, 뉴욕 UN 주재 호주 대표부와 주한 호주 대사관에서도 근무했습니다.